DIVE IN JO YOON JIN
Island
푸른 잎사귀들과 반짝이는 원석들로 이루어진 섬, 다이브인 조윤진 아트스테이 부산 2


흔히 부산하면 다수의 사람들은 대부분 해운대 혹은 광안리 바다를 떠올립니다.
바다가 보이는 풍경 위에 바다를 얹기 보다, 또 다른 푸르름을 담아 표현했습니다.


객실 내부엔 푸른 잎을, 창가에는 또 다른 색들을 품고 있는 원석들을 표현했습니다.
바깥은 바다 바람과 내음이 가득하지만, 객실 안은 활기 넘치는 나뭇잎들로 피톤치드가 가득하기를, 편히 쉴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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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대 이불 위로 햇살이 투과된 형형 색색의 잎사귀들의 그림자를 보고 있으니
마음이 평온해집니다. 마치 고요한 외딴섬에 놓여진 기분입니다.

원석들로 가득찬 침실 옆 베란다에서 햇살에 비친 원석들과 바깥 풍경들을 느긋하게 즐겨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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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브인 조윤진 아트스테이 속 작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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